구글광고 등 삽입
 
현재 '지구와사람과동물' 캐릭터는 '지사동월드'내 동물도감(빨간등대 관리소)에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혹등고래(Humpback Whale)

 
 
혹등고래(Humpback Whale / 학명 : Megaptera novaeangliae)
- 특징 : 몸길이 11∼16m, 몸무게 30∼40t이다. 일반적인 긴수염고래류의 유선형 체형과는 다른 몸 형태를 이루고 있다. 즉 전체적으로 통통한 몸에 가슴지느러미가 대단히 길어 몸길이의 3분의 1에 해당한다. 등지느러미는 낮고 등과 접촉부위가 넓다. 몸 색은 등이 검거나 흑회색이고 배는 흰색을 띠고 있지만 검은색과 흰색의 경계가 대단히 변화가 많다. 가슴지느러미의 배면은 희다. 가슴지느러미 전체가 흰색을 띠고 있는 개체도 있지만, 대개 윗면은 검은색이다.몸 전체에 사마귀와 같은 기생충이 많이 붙어 있는데, 그것이 탈락되면 흰색의 자국이 남는다. 수염은 좌우에 각각 약 350개나 나 있다. 수염 가운데 가장 큰 것은 너비 30㎝, 길이 70㎝가 넘는 것도 있다. 머리 부분은 편평하고 중앙과 바깥면에는 융기된 돌기가 있다. 분기(噴氣:고래가 물 위로 떠올라 숨을 내쉬는 것)는 V자형을 이루며, 높이 3m로 다른 수염고래에 비해 낮은 편이다. 연안 해역에서 채식이나 번식을 한다. 인간밀집지역 가까이에도 출현하며, 대형 고래류 군집성 어류 가운데 인간과 가장 친숙한 고래 중 하나이다. 열대(번식해약)에서 극권역 내지 아극권역에 회유하고 남북의 해빙권역 채식해역까지 분포하고 대양구역을 넘어 회유한다. 보통 단독 또는 2~3마리를 이루어 활동하지만, 채식해역이나 번식해역에서는 꽤 큰 무리를 만들기도 한다.이 고래는 영리하여 포경선의 습격을 받게 되면 외양으로 도망가기 시작한 뒤 점점 회유의 방향을 바꾸어 다른 해상으로 이동한다. 호흡의 수는 1시간에 10∼20회이다. 혹등고래는 대형 고래류 가운데 가장 운동성이 강하여 완전 브리지(수면 밖으로 몸을 드러내는 행동)를 하여 몸의 대부분이 수면 위로 점프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혹등고래는 수면 밖으로 튀어 오르면서 먹이를 먹기도 한다. 독특한 행동으로 무리를 이룬 어류를 보면 그 아래에서 거품을 내며 마치 그물처럼 가두어 수면 가까이 쫓아 올라 모두 에워싸 먹이를 먹는 사냥행동이 잘 알려져 있다. 큰 무리의 먹이를 발견하면 20마리나 모여 협동하여 먹이를 쫓아 사냥하기도 한다. 번식해역에선 수컷들이 발정한 암컷에게 접촉하기 위해 경쟁하고 교미를 위한 과시행동의 하나로, 일반적으로 유명한 '고래의 노래'를 복잡하게 부르는 것이 알려져 있다. 새끼는 열대와 아열대의 월동해역에서 태어난다. 각각의 혹등고래는 꼬리지느러미의 다양한 모양이 마치 지문처럼 구별되기 때문에 사진 촬영하여 연구되고 있다.
먹이 : 주로 크릴새우(남극새우)와 작은 물고기를 먹는다.
- 서식지 : 해안
- 분포지역 : 태평양, 대서양, 남반구
- 번식 : 임신기간 약 1년이며, 몸길이 4.5∼5m의 새끼를 낳는다.
- 멸종위기등급 : 관심필요
 
<사진>
 
 
<웹툰 보기>
 
<JISADONG AnimalBook 지사동애니멀북 컬렉션>
 

추천 1

지구와사람과동물, 지사동, 웹툰, 애니멀북, 혹등고래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3 보냥이
되게 느낌이 웅장하네요....바다에서 만나면 아름다우면서도 위압감이 들것 같아요...
0
(라이센싱 문의 : contact@jisadong.com / 좋아하는 동물은 '추천'꾹! 눌러주세요~)

배너클릭이미지
배너클릭이미지
배너클릭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