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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Bongo)

 
 
봉고(Bongo / 학명 : Tragelaphus eurycerus)
- 특징 : 몸길이 170∼250㎝, 어깨높이 110∼130㎝, 몸무게 210∼400㎏, 뿔길이 60∼100㎝이다. 1속 1종이며 세계적으로 진귀한 동물로, 아프리카산림영양이라고도 한다. 삼림에 사는 영양 가운데 가장 몸집이 크다. 전체적으로 묵직하게 생겼으며, 몸통은 굵고, 귀가 크다. 어깨에서 엉덩이까지 곧추 선 갈기가 있으며, 꼬리 끝에 긴 술과 같은 털이 있다. 뿔은 암수 모두 있고, 1회 비틀어져 위로 향하는데 노란색이거나 황갈색이다. 몸에는 12∼14개의 흰 줄무늬가 있으며, 몸빛깔은 아름다운 붉은빛을 띤 갈색인데, 늙은 수컷은 검은색이다. 뺨과 가슴에 흰색 반점이 있다. 다리 바깥쪽 털은 어두운 색이고 안쪽과 무릎은 흰색을 띤다. 주로 아침·저녁에 활동하며, 유난히 수줍음이 많고 민첩하게 행동하여 잘 눈에 띄지 않는다. 시각이나 후각보다는 청각이 더 발달되었다. 나무로 우거진 숲에서도 빠르게 달릴 수 있는데 이는 달릴때 무거운 뿔을 뒤로 눕혀 달리기 때문에 달릴때 방해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이든 봉고의 뿔 뒤쪽은 마찰로 인해 털이 벗겨진 부위가 있는것을 관찰 할 수 있다. 뒷다리를 곧추세우고 앞다리를 나무줄기에 지탱해 나뭇잎을 뜯어 먹는다. 상처를 입으면 격렬하게 반격한다. 암컷과 새끼만으로 보통 3∼4마리, 때로는 20∼35마리의 무리를 이루며, 수컷은 보통 단독생활을 한다. 천적은 표범이다.
- 먹이 : 로 나뭇잎·덩굴풀·야생콩 등을 먹으며, 뿔로 뿌리나 땅속줄기를 파 먹는 일도 있다. 그 외에 염분을 흡수하기 위해 산불이 난 뒤의 탄 가지나 나뭇잎을 먹기도 한다.
- 서식지 : 저지대 숲에서 주로 서식하며 일부 산기슭에서도 발견된다. 숲에서도 가장 우거진 부분에 서식한다.
- 분포지역 :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에서 케냐까지 분포한다.
- 번식 : 12월에서 1월에 한배에 1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 멸종위기등급 : 위급
 
<사진>
 
 
 
<웹툰 보기>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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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3 보냥이
흰줄무늬도 그렇고 뿔도 그렇고 까만 코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이쁜거 같아요. 웹툰 보고 멸종한 걸로 잘못 알았는데 아직 멸종되지 않았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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